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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례치과] 턱에서 소리가나요

관리자 0 1,800 2018.09.08 0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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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위례서울치과병원인사드립니다.
오늘은 턱관절에 대한 이야기를 한번 나눠볼까 합니다.

음식을 드실 때 한쪽소리가 너무 나서 신경이 씌이시는 분들 계시죠?
이는 턱관절이 나빠질 수 있다는 예비신호입니다.
이럴때는 소리가 나지 않도록 최대한 입을 조심히 벌리고 일부러 소리가 나지 않도록
하는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단단하거나 질긴 음식, 오징어나 껌같은 것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턱에서 소리가 날때는 주위의 근육의 이상과 동반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턱관절장애의 원인은 매우 다양하므로, 일단 장애가 발생되어 있는 상태에서는
그 원인이 무엇인지 찾아내기가 여간 어렵지 않습니다.

대부분 여러 가지 원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이중 어느 한가지만의 원인이
장애를 일으키는 경우는 흔하지 않습니다.
턱관절장애의 증상을 일으키는 원인으로는 외상, 나쁜습관, 교합부조화, 스트레스 등을
들 수 있는데, 나쁜습관으로는 수면중 이갈이, 이 악물기, 턱괴는 습관, 불량한 수면자세,
손톱이나 연필 등을 깨무는 버릇, 식사 시에 좌우 어느 한쪽으로만 음식을 먹을때
 사용되는 편측 저작 등이 있습니다.


한편, 환자가 여러 가지 기여요인들을 이미 가지고 있어 증상이 발현될 소질이 충분히 있는 경우
스트레스는 증상이 발현 될 수 있는 결정적인 촉발제의 구실을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에는 환자의 증상이 스트레스로 인한 심인성이라고 생각하기 쉬우나,
건전한 턱관절을 가진 환자가 스트레스를 겪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턱관절 장애를 일으켰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턱관절 장애의 치료법으로는 약물요법, 물리요법,운동요법,치아교정,교합장치(스플린트),행동요법등이 있습니다.

턱관절 장애의 예방을 위해서는 앞에서 설명한 바와 같이
나쁜 습관을 고치도록 함과 아울러 지나치게 딱딱하거나 질긴 음식을 피하고,
입을 크게 벌릴 필요가 있는 일을 피하는 것이 좋으며,
근막동통과 같은 근육문제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올바른 두경부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예방하는 방법과 치료중에는 다음과 같은 점을 주의합니다.

식사를 할때를 제외하고는 윗니 아랫니가 닿지 않도록 해줍니다.
이를 다물고 있는 습관도 자제해야하며, 입을 크게 벌리거나
딱딱한 음식은 먹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자세는 바르게 유지해주며, 턱을 괴거나 손으로 머리를 받치는 습관은 피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따뜻한 물을 수건에 적셔서 귀 앞과 턱, 목 부분까지 더운 찜질을 10분 정도 해 주고 쉬었다가
반복적으로 시행합니다. 냉찜질은 5분 정도가 좋습니다.

목과 어깨 근육을풀어주는 것이 좋으며 턱관절에 관해서는 꼭 구강외과전문의와 상의 후에
약물요법이나 물리요법 운동요법등의 턱관절 치료는 단계적으로 하는것이 중요합니다.


턱에서 소리가나서 스트레스를 받으신다면
지금 바로 위례서울치과병원으로 문의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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